즐겁게 걷자!

걸어야 많은 것을 볼 수 있으니.

우리가 걷는 길은 모두 꽃길이지요.

세상사는 이야기 808

시설물 설치로 인한

투명 방음벽에 부딪힌 비둘기 사체 인간을 위한 시설물 설치로 조류(새) 가 희생되는 것을 가끔 목격하곤 한다. 설치시 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버스 승강장을 설치 하면서 겨울은 생각하지 못한 듯, 눈녹은 물이 고드름으로 추워 보이는 나무. (동상 걸리겠다) 인간을 위한 시설물들이 동, 식물들에겐 치명적이다. 특히 투명 방음벽은 조류(새)의 무덤이다.